제중원보건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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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의 가치와 기독교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만든 제중원보건개발원은 의료 선교로 시작된 기관으로 그 산하에는
의료선교센터, 통일보건의료센터, 국제개발센터, 세브란스아카데미가 있다.

의료선교센터

의료선교센터의 대표적인 사업은 몽골의료선교로 1993년부터는 몽골국립의과대학과의 학술교류를 시작했고 1994년에는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타르에 연세친선병원을 개원했다. 지난 4월에는 의료인 양성 프로젝트인 ‘에비슨 100명 키우기 프로젝트’를 런칭했는데 1년에 10명씩 의료 저혜택 국가에서 의대 학생을 초청하여 10년간 총 100명을 교수급으로 성장할 때까지 지속적인 follow-up을 통한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여 양질의 의료인을 양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통일보건의료센터

대한민국 통일을 대비한 보건의료역량개발을 위해 설립된 통일보건의료센터는 북한 보건 의료와 관련된 연구, 교육 사업을 수행한다. 매 월 1회 통일보건의료세미나를 진행하고, 학생 기획단 활동 및 비무장지대와 판문점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세통일기부금 모금, 단과대학 별 통일관련 교과목 개설 추진, 대북 수액 지원 사업, 옴니버스특강 사업 등도 진행 중이다.

국제개발센터

국제개발센터는 공적개발원조(ODA) 활동을 체계적으로 실천하고 확산하는 기관으로 현재 많은 개도국에서 의료, 교육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 대표적인 프로젝트로는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공공의료시스템 시범 사업, 세네갈 국립 암센터 건립 사업,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베트남, 캄보디아, 가나, 에티오피아의 감염병 관리 전문 인력을 초청하여 진행하는 질병관리 연수 사업,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Dharmais 국립 암병원 증축 사업 등이 있다.

세브란스 아카데미

세브란스아카데미는 130년 의료원의 교육 관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외국 의료인력을 초청하여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15년부터 중국, 태국, 사우디, 몽골, 인도, 우즈베키스탄 등 58개국에서 850여명이 참여했다.